김동성 대표 연구실, V2X 신뢰관리 ‘PureTrust’ 논문 ‘IEEE IoT Journal’ 게재
엔에스랩(NSLab)의 대표이자 금오공과대학교 교수인 김동성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이 차세대 자율주행 통신(V2X) 및 블록체인 기반 신뢰 관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적 성과를 달성했습니다.
김동성 교수 연구팀이 주도한 연구 논문 "PureTrust: A Soulbound Token-Based Blockchain Framework for Incentive-Driven Trust Management in V2X Networks"(PureTrust: V2X 네트워크에서 인센티브 기반 신뢰 관리를 위한 소울바운드 토큰 기반 블록체인 프레임워크)이 사물인터넷(IoT)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지인 ‘IEEE Internet of Things Journal’에 정식 게재되었습니다.
본 연구는 미래 커넥티드 카 및 자율주행의 핵심인 V2X(Vehicle-to-Everything) 네트워크 환경에서 양도 불가능한 디지털 신원인 소울바운드 토큰(SBT, Soulbound Token)과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신뢰 관리 프레임워크 ‘PureTrust’를 제안했습니다.
[연구 핵심 성과]
SBT 기반의 양도 불가능한 신원 및 신뢰 관리: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는 소울바운드 토큰(SBT) 구조를 적용하여 차량 노드의 신원과 평판 데이터의 위·변조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, 자율주행 통신 환경에서의 데이터 신뢰성을 극대화했습니다.
인센티브 기반의 자발적 동참 유도: 동적이고 분산된 V2X 네트워크에서 정직하고 정확한 도로 환경 정보를 공유하는 차량 노드에게 합리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메커니즘을 구현하여 생태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습니다.
악성 노드 차단 및 실시간 응답성 확보: 악의적인 거짓 정보를 유포하는 노드를 실시간으로 판별하고 배제하며, 자원이 제한되고 전송 지연에 민감한 V2X 환경에 맞춰 경량화된 블록체인 처리 구조를 검증했습니다.
이번 논문 게재는 김동성 교수 연구팀이 초연결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환경에서도 절대적인 데이터 무결성과 신뢰를 보장하는 세계적 수준의 원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학술적으로 입증한 결과입니다.
특히 이번 연구에서 검증된 PureTrust 프레임워크와 분산 신뢰 관리 기술은 엔에스랩이 추구하는 차세대 블록체인 및 데이터 검증 솔루션의 강력한 기술적 뿌리이자 기반입니다.
엔에스랩은 대표자인 김동성 교수 연구실의 이러한 세계적 R&D 역량을 바탕으로, 모빌리티, 국방, 스마트 시티 등 인프라의 제약 없이 신뢰를 연결하는 '오프라인 블록체인 및 보안 기술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엑셀러레이터'로서의 기술 혁신과 상용화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.